선크림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

SPF50+ PA++++
부드럽고 끈적임 없는 사용감
SPF35 PA+++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
SPF50+ PA++++
에센스를 바른 듯한 사용감

여름철 날씨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강렬한 햇빛으로부터 소중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선크림 SPF 수치가 높으면 자외선 차단에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맞는 말이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올바르게 차단제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봅시다.

여름 강렬한 햇빛

선크림은 어디까지나 보조 도구

물론 SPF 수치가 높은 제품은 낮은 수치의 제품보다 차단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같은 양을 바르고, 동일한 환경에 노출되었을 때 이야기입니다. 보통 SPF 50 이상이면 효과적이라고 하지만, 그럼에도 사람들은 자외선 차단제를 필요한 양보다 적게 사용합니다. 즉 SPF 보다 중요한 것은 충분히 자주 덧바르는 것입니다. 선크림 한 번 바른 것 가지고 온종일 태양 아래 있는 것은 그다지 효과적이지 못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보조 목적으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즉 야외에서 강렬한 태양 빛을 막는다면 1차적으로 양산, 모자, 선글라스 등등 햇빛을 물리적으로 원천 차단할 수 있는 것이 1번이고, 그다음에 선크림으로 피부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1차 방어선의 역할은 물리적인 도구를 사용해 주어야 합니다.

SPF보다 중요한 건 충분히 자주 바르는 것

하루에 한 번, 혹은 반나절에 한 번 SPF 수치가 높은 제품을 바르는 것 보다, SPF 수치가 15에 불과하더라도 피부에 자주 바르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입니다. 물론 최소 수치가 30 이상인 제품을 사용할 것을 전문가들은 권장하지만, 가장 중요한 점은 반복해서 바른다는 것이죠.

언제 바르는 것이 중요한가

보통 외출하기 최소 15분 전에 바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부에 스며드는데 최소한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반복 시기는 언제가 좋을까요?

만약 야외에서 땀을 흘리는 활동을 한다면, 그러한 활동을 한 후에 바로 발라주는 것이 좋고,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1~2시간 후에 또다시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야외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하는 환경이라면 타이머 같은 것을 설정해 놓으면 놓치는 시간 없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로션 vs 스프레이

특히 아이들은 자외선 차단제에 대해 거부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특유의 끈적끈적함 때문이죠. 이런 아이들에게 스프레이 형태의 선크림은 나름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스프레이는 에어로졸 입자를 배출하기 때문에 한참 자라나는 아이들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죠.

스프레이 같은 경우는 뿌리는 위치에 따라서 피부에 도포되는 양이 다릅니다. 그래서 얼마나 바른 것인지 측정하기가 쉽지 않죠. 따라서 스프레이식 자외선 차단제는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피부 가까운 곳에서 뿌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스프레이를 뿌린 직후에 세게 문지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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