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고양이 미용 직접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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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가지 식물추출물 함유
반려견 피부에 최적화된 ph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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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자신의 개나 고양이를 미용할 때 펫 그루밍샵에 맡깁니다. 그들은 애완동물 그루밍에 관해 전문가이기 때문에 강아지 고양이 미용 측면은 당연히 뛰어납니다. 하지만 모든 반려동물이 편안하게 털을 깎는 것은 아닙니다. 보통 주인이 샵에 맡기고 외부 일을 본 후에 샵에 맡겨놓은 강아지나 고양이를 데리러 옵니다. 하지만 그 시간 동안 그들은 주인과 떨어져 낯선 곳에 있어야 하며, 그러한 이유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강아지 고양이 미용

강아지 고양이 미용 직접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강아지 어린 시절 동네 동물병원에서 미용을 맡긴 적이 있었습니다. 털을 깎는 거 포함해서 손톱 정리 등을 하고 왔죠. 그전까지 미용에 거부감이 없었던 아이가 미용 이후 극도로 예민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 이후 집에서 간단하게 손질하는 것도 예민해 해서 외부에 맡기는 건 꿈도 꾸지 못했으며, 직접 강아지 미용도구를 사서 집에서 모든 걸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아이가 말을 잘 듣지 않으니 강압적으로 미용을 했던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일단 익숙한 집에서 주인이 직접 그루밍을 실시하니 아이가 스트레스를 덜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강아지 미용도 처음에만 어렵지 몇 번 하다 보니 노하우와 감이 생겨서 어렵지 않더라고요.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집에서 했다고 전혀 느끼지 못할 정도로 능숙해졌습니다. 샵에서 하듯이 다음 손님을 받아야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여유롭게 할 수 있고 아이가 흥분하면 진정시키면서 미용을 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었습니다. 그리고 미용비도 만만치 않은데 비용 절감 측면에서도 매우 도움이 됐습니다. (몸이 좀 힘든 면은 있었지만 그래도 내 새끼니 문제없었습니다.)

주인이 직접 하는 강아지 고양이 미용 장단점

장점 단점
반려동물과의 유대감을 강화 미용이 미숙하면 몸에 상처를 낼 수 있음
비용 절감 미용을 빨리 끝내는 것도 중요한데, 타이르느라 시간을 길게 끌어 스트레스를 줄 수 있음
몸을 자세히 관찰하므로 건강 상태 파악에 도움  

강아지 고양이 미용 도구만 준비하세요.

이발도구는 사람이랑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털을 밀기 위한 클리퍼, 손톱을 깎고 다듬기 위한 도구, 그루밍 후 목욕을 위한 샴푸, 목욕 후 몸을 몸을 말리는데 필요한 드라이(사람꺼 써도 됩니다)와 털을 정리하기 위한 털갈이 빗이 필요합니다.

1. 클리퍼

사람용 이발기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미용시에 전신 혹은 부분만 미용하기도 하지만, 강아지 눈을 덮고 있는 털 부분은 다듬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눈썹 부분은 미관이랑 연관이 있는 부분이라 처음에 많이 실수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2. 손톱깎이

반려동물의 손톱은 정기적으로 깎아주는 게 좋습니다. 고양이의 경우 스크래처 등을 이용해서 스스로 발톱을 관리하지만 개의 경우는 그렇지 못합니다. (야생에 사는 개는 땅을 통해 자연스럽게 발톱이 다듬어지지만 집에서 키우면 상황이 다릅니다.) 손톱이 지나치게 길게 되면 보행에 지장을 주어 관절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평소에 걸을 때 바닥에서 딸각거리는 소리가 나거나 카펫 등이 손톱에 걸려서 쉽게 밀리면 손톱을 다듬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3. 강아지 고양이용 샴푸

개의 경우는 특별히 씻어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진흙탕에서 굴렀다던가..) 보통 2~3달에 한 번 정도 목욕을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처럼 자주 하는 것은 오히려 좋지 않다고 하네요. 애완동물에게서 나는 샴푸 냄새가 사람한테 좋은 거지, 강아지나 고양이들한테 좋은 것은 아니니까요. 오히려 그들의 체취가 사라져서 낯설어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4. 드라이

능숙해지면 사람이 사용하는 드라이를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단 드라이에서 나오는 뜨거운 바람에 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가급적 낮은 미지근한 온도에서 드라이해주는 걸 추천합니다. 드라이를 잘 한다면 사방에서 바람이 나오는 드라이룸 같은 것도 고려해 보실 수 있습니다.

5. 털갈이 빗

목욕 후 드라이를 하고 나면 털이 엉켜 있습니다. 엉킨 털을 빗질해서 풀어줄 때 오래된 털도 자연스럽게 걸러지며, 털에 붙어 있던 먼지들도 제거가 됩니다. 털에 진드기가 붙어있었다면 제거하는데도 도움이 되고요. 목욕 후가 아니라도 털이 긴 종의 경우에는 수시로 빗질을 해주면 좋습니다. 부드럽고 짧은 털을 가진 대부분의 소형견들에게는 고무 재질로 된 브러시가 좋으며, 두꺼운 털을 가졌거나 대형견들의 경우에는 넓은 금속 재질로 된 빗을 사용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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